(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7일부터 이틀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매직버스킹'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에서 진행했던 버스킹 축제는 그동안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국내외 거리 공연자들이 경연형식으로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부산거리예술축제'와 협업해 축제형으로 전환한다.
▶ 기사 원문보기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7일부터 이틀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매직버스킹'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에서 진행했던 버스킹 축제는 그동안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국내외 거리 공연자들이 경연형식으로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부산거리예술축제'와 협업해 축제형으로 전환한다.
▶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