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2025.09.25]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제7회 매직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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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승엽 기자]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매직버스킹을 연다.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경연 형식으로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 축제는 국내외 거리 공연자들이 기량을 겨루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김영진(매직), 김인기(저글링), 곰매직(제네럴) 등이 각 부문 챔피언으로 선정돼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줬다.


올해는 부산문화재단과 협력해 단순 경연을 넘어 음악, 무용, 연극,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예술한마당으로 확대된다.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원하고 탁 트인 바다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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