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이 오는 27~28일 이틀간 '2025 부산거리예술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해운대해수욕장과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며 총 4개 공연 스폿에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연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해운대 지역에 3곳,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1곳의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 부제 'Street B'는 바다와 도시가 공존하는 부산의 특성을 활용해 거리를 무대로 시민과 예술을 잇는 예술의 파도를 뜻한다.
지난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 해운대와 동북아 관문인 부산역으로 무대를 확장해 도시 정체성과 자연 환경의 매력을 부각시킨다.
축제 프로그램은 국내외 초청 공연 'Street B Choice', 국내 공모 공연 'Street B On Stage', 협업 공연 'Street B Link' 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11개국 32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 기사 원문보기
부산문화재단이 오는 27~28일 이틀간 '2025 부산거리예술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해운대해수욕장과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며 총 4개 공연 스폿에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연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해운대 지역에 3곳,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1곳의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 부제 'Street B'는 바다와 도시가 공존하는 부산의 특성을 활용해 거리를 무대로 시민과 예술을 잇는 예술의 파도를 뜻한다.
지난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 해운대와 동북아 관문인 부산역으로 무대를 확장해 도시 정체성과 자연 환경의 매력을 부각시킨다.
축제 프로그램은 국내외 초청 공연 'Street B Choice', 국내 공모 공연 'Street B On Stage', 협업 공연 'Street B Link' 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11개국 32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