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비즈 2025.07.22] 부산, 2028 세계마술챔피언십 유치 성공 ···2025 대회서도 한국 마술사 두각 정선 기자

관리자

토리노 세계대회서 한국 마술 위상 드높여


| 스마트에프엔 = 정선 기자 | 한국 마술계가 지난 15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세계 최대 마술 대회인 ‘2028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부산 유치에 성공한데 이어 ‘2025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5)’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토리노에서 열린 'FISM WCM 2025'에는 한국 대표 마술사 10인이 참가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대회는 FISM이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마술 경연으로, ‘마술계의 올림픽’이라 불린다. 3년마다 개최되며 세계 6대륙의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각국 대표 마술사들만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스테이지와 클로즈업 두 부문으로 나뉘며, 카드매직, 마이크로매직, 멘탈매직, 매니퓰레이션, 제네럴매직, 일루전, 코미디매직 등 총 8개 세부 분야에서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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