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어 10년 만에 두번째 유치 성공
55개국 3000여명의 마술사, 부산 찾을 듯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마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마술챔피언십이 2028년 부산에서 열린다. 3000여명의 전세계 마술사가 부산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세계 최대 마술 행사인 '2028년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8)'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
▶ 기사 원문보기
2018년 이어 10년 만에 두번째 유치 성공
55개국 3000여명의 마술사, 부산 찾을 듯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마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마술챔피언십이 2028년 부산에서 열린다. 3000여명의 전세계 마술사가 부산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세계 최대 마술 행사인 '2028년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8)'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
▶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