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마술연맹 총회에서 캐나다 퀘벡과 경합 끝에 개최지 선정지난 2018년 이어 두 번째 유치 성공55개국 마술사 등 3천여명 부산 방문
세계 최대 마술 축제인 세계마술챔피언십이 오는 2028년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이탈리아 토리토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8)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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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술연맹 총회에서 캐나다 퀘벡과 경합 끝에 개최지 선정
지난 2018년 이어 두 번째 유치 성공
55개국 마술사 등 3천여명 부산 방문
세계 최대 마술 축제인 세계마술챔피언십이 오는 2028년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이탈리아 토리토에서 열린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8)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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