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2025.07.14] 2028년 ‘마술챔피언십’ 부산서 또 열릴까…15일 개최지 발표

관리자

- 퀘벡과 경쟁… 각국 협회장 투표

세계 최대 마술 축제 ‘세계마술챔피언십’ 차기 개최지 발표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이 10년 만에 다시 행사를 유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2028년 열리는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 개최지가 발표된다. 현재 부산(BIMF)과 캐나다 퀘벡(Club de magie du Quebec)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세계 각국 마술협회 회장단의 투표로 개최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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