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2025.07.12] ‘꿈의 무대’ 세계마술챔피언십 부산 유치단, 토리노서 유치 총력

관리자

오는 15일 클럽 회장단 투표로 결정
“개최 시 경제적 파급효과 가져올 것”


[천지일보 부산=윤선영 기자] 전 세계 마술사들의 꿈의 무대인 2028년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2028) 부산 유치단이 오는 15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 참석해 유치 총력전을 펼친다.

현재 부산과 경합을 벌이는 상대는 캐나다의 퀘벡이며 총회에 참석한 클럽 회장단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FISM은 전 세계 6개 대륙, 50여개국, 110여개 마술협회가 가입한 세계마술연맹으로 3년마다 ‘FISM WCM’을 개최한다. 전 세계 마술사들의 꿈의 무대이자 세계 마술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상징적이고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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