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세계 최대 마술 대회인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의 2028년 부산 유치를 위해 유치단이 11일 이탈리아 토리노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유치단은 15일 열리는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부산의 유치 비전과 개최 역량을 발표할 예정이며, 캐나다 퀘벡과 경합을 벌인다.
FISM은 3년마다 열리는 국제 마술계 최대 행사로, 전 세계 50여 개국 110여 개 마술협회가 소속된 글로벌 연맹이다. 부산은 2018년 FISM WCM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이후 꾸준한 국제교류와 사전 유치활동을 통해 신뢰 기반을 다져왔다.
조직위는 △마술클럽 중심의 협업 플랫폼 △합리적 참가 비용 △편리한 입국 및 인프라 △집중도 높은 공연장 구성 △전문 운영팀 △부산 해변 매직버스킹 △도시 전체의 축제화 △FISM 80주년 기념 프로젝트 등 8가지 핵심 공략을 통해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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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세계 최대 마술 대회인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의 2028년 부산 유치를 위해 유치단이 11일 이탈리아 토리노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유치단은 15일 열리는 세계마술연맹(FISM) 총회에서 부산의 유치 비전과 개최 역량을 발표할 예정이며, 캐나다 퀘벡과 경합을 벌인다.
FISM은 3년마다 열리는 국제 마술계 최대 행사로, 전 세계 50여 개국 110여 개 마술협회가 소속된 글로벌 연맹이다. 부산은 2018년 FISM WCM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이후 꾸준한 국제교류와 사전 유치활동을 통해 신뢰 기반을 다져왔다.
조직위는 △마술클럽 중심의 협업 플랫폼 △합리적 참가 비용 △편리한 입국 및 인프라 △집중도 높은 공연장 구성 △전문 운영팀 △부산 해변 매직버스킹 △도시 전체의 축제화 △FISM 80주년 기념 프로젝트 등 8가지 핵심 공략을 통해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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