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2028년 세계마술올림픽 'FISM(국제마술연맹) 월드챔피언십' 개최지가 결정된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의 부산 유치를 위한 유치단이 올해의 개최지인 이탈리아 토리노로 11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FISM WCM 부산 개최에 이은 조직위의 두 번째 도전이다.
유치단은 오는 15일 열리는 FISM 총회에 참석해 2028년에 열릴 'FISM WCM'의 부산 유치를 위해 비전과 개최역량을 세계 마술계에 피력하고, 최종 발표를 기다릴 예정이다.
현재 부산과 경합을 벌이는 상대는 캐나다의 퀘벡으로, FISM총회에는 53개국 139개 클럽의 대표단 500명이 FISM WCM 개최지 투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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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2028년 세계마술올림픽 'FISM(국제마술연맹) 월드챔피언십' 개최지가 결정된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의 부산 유치를 위한 유치단이 올해의 개최지인 이탈리아 토리노로 11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FISM WCM 부산 개최에 이은 조직위의 두 번째 도전이다.
유치단은 오는 15일 열리는 FISM 총회에 참석해 2028년에 열릴 'FISM WCM'의 부산 유치를 위해 비전과 개최역량을 세계 마술계에 피력하고, 최종 발표를 기다릴 예정이다.
현재 부산과 경합을 벌이는 상대는 캐나다의 퀘벡으로, FISM총회에는 53개국 139개 클럽의 대표단 500명이 FISM WCM 개최지 투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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