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2025.07.09] 국제행사 2개 개최지 발표 임박… “부산, 코리아” 환호 들릴까

관리자

내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우리나라 첫 도전에 부산 후보로
2028년 마술올림픽 후보도 올라
“부산, 유력 후보” 기대감 ‘솔솔’
15일 유럽서 최종 개최지 발표 


오는 15일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부산, 코리아’라는 반가운 외침을 들을 수 있을까. 이날은 유럽의 두 도시에서 부산시가 개최를 추진 중인 2개의 국제행사 유치 여부가 결정되는 날이다. 파리에선 내년에 열리는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를 결정하는 회의가 열리고, 토리노에선 2028년 세계마술올림픽인 ‘FISM(국제마술연맹) 월드챔피언십’ 개최지가 결정된다. 2개 행사 모두 3000여 명에 이르는 VIP와 외국 대표들이 참여하고 20일 안팎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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