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비즈 2025.07.09] “마술 올림픽, 다시 부산으로”··· '2028 FISM WCM' 유치단 11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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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탈리아 'FISM 총회'서 개최 역량 설명
캐나다 퀘벡과 최종 경합


| 스마트에프엔 = 정선 기자 | ‘마술의 도시’ 부산이 다시 한 번 세계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사)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2028년 열릴 'FISM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orld Championships of Magic)' 유치를 위한 유치단이  11일 이탈리아 토리노로 출국한다고 9일 밝혔다.


FISM WCM은 ‘마술계의 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상징성과 권위를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마술 축제다. 3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50여개국, 110여개 마술협회가 참여하고, 전 대륙의 마술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꿈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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