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의 핵심 행사 ‘매직 컨벤션’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24일 BIMF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9~22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매직 컨벤션’ 행사에 관람객 6800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600여 명 더 본 것으로 파악됐다. 행사의 메인 이벤트인 ‘국제마술대회’에서는 양재혁(스테이지 부문)과 이부키(클로즈업 부문)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BIMF 조직위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2028년 열리는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국제신문 지난 2월 10일 자 17면 보도). ‘마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각 나라 대표로 선발된 마술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 최대 마술 축제로 3년마다 열린다. 다음 달 14~19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제29회 세계마술챔피언십’ 기간 총회를 열고 차기 개최지를 결정한다. 현재 부산과 캐나다 퀘벡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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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회를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의 핵심 행사 ‘매직 컨벤션’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24일 BIMF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9~22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매직 컨벤션’ 행사에 관람객 6800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600여 명 더 본 것으로 파악됐다. 행사의 메인 이벤트인 ‘국제마술대회’에서는 양재혁(스테이지 부문)과 이부키(클로즈업 부문)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BIMF 조직위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2028년 열리는 ‘제30회 세계마술챔피언십’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국제신문 지난 2월 10일 자 17면 보도). ‘마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각 나라 대표로 선발된 마술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 최대 마술 축제로 3년마다 열린다. 다음 달 14~19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제29회 세계마술챔피언십’ 기간 총회를 열고 차기 개최지를 결정한다. 현재 부산과 캐나다 퀘벡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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