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SBS 오디션 '더 매직스타' 우승
부산매직페스티벌서 새로운 쇼 공개
동부산대 재학 시절 마술올림픽 1위
“희망 전하는 마술로 감동 주고 싶어”
“부산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와야죠! 올해도 강열우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집행위원장님이 일찌감치 1월에 연락해서 6월은 무조건 부산에 와야 한다고 못 박으셨죠. 사람들 놀라게 할 준비 잘하라고….”
지난해 7월 화제 속에 종영한 SBS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호진 마술사. 이제는 길을 걸으면 많은 이들이 알아볼 정도로 유명해졌고, 당연히 출연료도 많이 올랐다. 예산이 적은 부산 행사에 유호진 단독쇼 개최가 어떻게 가능했냐고 물으니 이렇게 답한다. 19세 어린 나이로 세계적인 마술사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건 부산과의 인연, 특히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도움이 컸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의 새로운 마술쇼 ‘52’도 부산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할 정도로 지역 사랑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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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SBS 오디션 '더 매직스타' 우승
부산매직페스티벌서 새로운 쇼 공개
동부산대 재학 시절 마술올림픽 1위
“희망 전하는 마술로 감동 주고 싶어”
“부산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와야죠! 올해도 강열우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집행위원장님이 일찌감치 1월에 연락해서 6월은 무조건 부산에 와야 한다고 못 박으셨죠. 사람들 놀라게 할 준비 잘하라고….”
지난해 7월 화제 속에 종영한 SBS 글로벌 마술사 오디션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호진 마술사. 이제는 길을 걸으면 많은 이들이 알아볼 정도로 유명해졌고, 당연히 출연료도 많이 올랐다. 예산이 적은 부산 행사에 유호진 단독쇼 개최가 어떻게 가능했냐고 물으니 이렇게 답한다. 19세 어린 나이로 세계적인 마술사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건 부산과의 인연, 특히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도움이 컸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의 새로운 마술쇼 ‘52’도 부산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할 정도로 지역 사랑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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