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술 축제인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이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4일간 펼쳐진 가운데, 약 6800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BIMF는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Time-Travel Magic)’을 주제로 국내외 정상급 마술사들이 대거 참여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개막을 알린 매직갈라쇼에서는 김유정국 마술사의 사회와 함께 국내 마술사 최이안, 이영주, 이훈, 김상순과 일본·이탈리아 마술사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SBS ‘더 매직스타’ 초대 우승자인 유호진 마술사의 단독 공연 ‘52’는 카드 마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감성적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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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술 축제인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이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4일간 펼쳐진 가운데, 약 6800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BIMF는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Time-Travel Magic)’을 주제로 국내외 정상급 마술사들이 대거 참여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개막을 알린 매직갈라쇼에서는 김유정국 마술사의 사회와 함께 국내 마술사 최이안, 이영주, 이훈, 김상순과 일본·이탈리아 마술사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SBS ‘더 매직스타’ 초대 우승자인 유호진 마술사의 단독 공연 ‘52’는 카드 마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감성적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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