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의 핵심 행사인 ‘매직컨벤션’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BIMF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FISM WCM’(세계마술챔피언십)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난 19~22일 열린 ‘제20회 BIMF’ 두 번째 행사 ‘매직컨벤션’이 지난 22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올해 행사는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을 맞이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BIMF 20년의 역사를 조망하는 특별 전시 ‘BIMF 20.zip’, 7인의 마술사가 참여한 ‘매직 갈라쇼’, 유호진 마술사의 단독 공연 ‘52’, 트로트 마술사 김민형의 ‘폭소 매직쇼’ 등이 펼쳐졌으며, 세계 마술계 거장들이 진행한 강연과 토크쇼도 큰 호응을 얻었다. 메인 이벤트인 ‘국제마술대회’에는 국내외 22명의 마술사가 출전해 실력을 겨룬 결과, 양재혁(스테이지 부문)과 이부키(클로즈업 부문)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4일간 행사를 찾은 관객 수는 6800여 명으로, 지난해(6200여 명)보다 600여 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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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회를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의 핵심 행사인 ‘매직컨벤션’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BIMF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FISM WCM’(세계마술챔피언십)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지난 19~22일 열린 ‘제20회 BIMF’ 두 번째 행사 ‘매직컨벤션’이 지난 22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올해 행사는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을 맞이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BIMF 20년의 역사를 조망하는 특별 전시 ‘BIMF 20.zip’, 7인의 마술사가 참여한 ‘매직 갈라쇼’, 유호진 마술사의 단독 공연 ‘52’, 트로트 마술사 김민형의 ‘폭소 매직쇼’ 등이 펼쳐졌으며, 세계 마술계 거장들이 진행한 강연과 토크쇼도 큰 호응을 얻었다. 메인 이벤트인 ‘국제마술대회’에는 국내외 22명의 마술사가 출전해 실력을 겨룬 결과, 양재혁(스테이지 부문)과 이부키(클로즈업 부문)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4일간 행사를 찾은 관객 수는 6800여 명으로, 지난해(6200여 명)보다 600여 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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