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이 10년 만에 마술올림픽으로 불리는 지구촌 축제인 '2028년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행사 유치에 나섰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 세계마술챔피언십 행사를 앞두고 현지에서 2028년 세계마술챔피언십 부산 유치를 목표로 홍보 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마술챔피언십은 '마술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술 대회로 3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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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이 10년 만에 마술올림픽으로 불리는 지구촌 축제인 '2028년 세계마술챔피언십'(FISM WCM) 행사 유치에 나섰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 세계마술챔피언십 행사를 앞두고 현지에서 2028년 세계마술챔피언십 부산 유치를 목표로 홍보 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마술챔피언십은 '마술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술 대회로 3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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