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22일까지
(사)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조직위에 따르면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Time-Travel Magic)'을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세계 정상급 마술사들과 신예들의 경연이 어우러지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매직 컨벤션으로,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06년 첫 막을 올린 이후 BIMF는 국내외 마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매직갈라쇼, FISM QC BIMF 국제마술대회, 유호진 단독쇼 ‘52’, 렉쳐 프로그램, 매직토크쇼, 폭소매직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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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22일까지
(사)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조직위에 따르면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Time-Travel Magic)'을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세계 정상급 마술사들과 신예들의 경연이 어우러지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매직 컨벤션으로,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06년 첫 막을 올린 이후 BIMF는 국내외 마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매직갈라쇼, FISM QC BIMF 국제마술대회, 유호진 단독쇼 ‘52’, 렉쳐 프로그램, 매직토크쇼, 폭소매직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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