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이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15일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BIMF 매직컨벤션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2006년 시작된 BIMF는 마술을 예술 축제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규모 면에서 아시아 최대 매직페스티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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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BIMF)이 '시간을 넘나드는 마술'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15일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BIMF 매직컨벤션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2006년 시작된 BIMF는 마술을 예술 축제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규모 면에서 아시아 최대 매직페스티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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